상세 컨텐츠

본문 제목

광안리 본가제일면가 (물밀면, 회밀면)

맛집 & 즐거운곳 소개/우리 동네 맛집

by 훌리아 2017. 3. 21. 14:28

본문

728x90
반응형

광안리 본가제일면가

광안리에 갈 때면 해변의 끝에서 끝까지 걸어가는 편이거든요. 금련산역에서 가까운 본가제일면가(부산시 수역구 남천동7-11)에서 물밀면 곱배기와 회밀면 보통을 둘이서 먹고서 산책을 나섭니다. ^^ 광안리에서 주로 삼천각(http://foodroom.tistory.com/86)와 본가제일면가, 칠성횟집을 주로 가는편입니다. 주로 밥과 술, 산책, 놀이기구타기를 합니다. 옆옆 동네여서 마음내키면 갑니다. 한 여름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새벽에 가기도 해요. 늦은 시간에 사람없을 때 맨날로 해변을 걷습니다. 발도 적셔가면서요... 별로 하는 게 없어요. 그냥 걷기, 바다바람 쐬기, 하늘 보기, 광안대교 바라보기 입니다. 

광안리는 해운대 보다는 해변이 작아요. 보이는 곳이 전부이기도 합니다. 해변을 따라 보이는 곳이 거의 전부라고 해야 할겁니다. 구석구석에 뭐가 더 볼 만한데가 있거나 그렇진 않아요. 모텔, 유흥점, 식당가가 해변의 거의 절반은 차지하고 있어요. 처음엔 광안대교가 생길때만해도 반대도 많았지만, 광안대교라도 있어서 볼만한게 생겼다고 말합니다. 다이아몬드 브릿지라고 걷기 대회도 열려요. 저도 한 번 참가한적이 있어요. 2시간 내로 건너왔던 것 같아요. 거기서 내려다 보이는 해안이 볼 만하구나 생각했어요. ^^


주말에 다대포나 오랜만에 가볼까 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그냥 마실삼아 광안리에 갔어요. 오랜만에 본가 제일밀면에 간터라 몰라보게 바껴서 놀랐어요. 바로 옆옆으로 새건물로 옮겼더라고요. ^^; 가까이 삼천각에는 가보면서 여기는 매번 그냥 지나쳤더라고요. 이렇게 바껴 있는 줄 몰랐어요. 제법 오~래 안가봤구나 생각했어요. 지금은 가격이 5500원까지 올랐어요. 여기가 부산에서 몇 번째 손가락 안에 드는 바다 근처 음식점 치곤 매우 저렴한 가격일지도 모르겠습니다.ㅎ 예전에 2500원 했었어요. 아주 오래전에요. 저렴한데 맛도 좋은 그런 가게 였어요. 

맛이 모나지 않았다? 면발이 찰지다! 먹으면 이 정도면 되었다~는 생각이 듭니다. ^^; 물곱에 회밀면(비빔)을 둘이서 먹으면 배불리 먹고 나옵니다. 





본가제일면가 정면 입구 사진입니다.




1층 벽면 메뉴판이예요.




육수 한잔~ 받으시오~




▼ 회밀면 보통입니다.




▼ 물밀면 곱내기 입니다.




▼  계산서는 요렇게




▼ 반찬, 육수, 앞접시 등은 셀프입니다.







▼ 본가제일면가 건물 전체 사진







가볍게 한 끼하고 싶을 때 추천! 합니다~~



728x90
반응형

관련글 더보기

댓글 영역

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1280x0/?scode=mtistory2&fname=https%3A%2F%2Fblog.kakaocdn.net%2Fdn%2FbxQY71%2Fbtrt7tZ9QLf%2FH1C88mKI3hnpKajpUglcp0%2Fimg.png